내가 구독/사용 하는 생산성 툴(계속 업데이트)

스파크(Spark) 이메일

  • 네이버, 구글 메일함에 +9999 이메일 쌓인거 익숙했는데 이걸 한번에 해결해준 툴. 메일 정리가 엄청 빨라진다. 원래는 슈퍼휴먼 쓰려고했는데 Free trial도 없고 너무 비싸져서 스파크 메일씀. 그리고 내가 보는 이메일은 주로 뉴스레터나 알림위주라 나한테 슈퍼휴먼이 필요 없기도 하고. 주로 메일을 읽기만하는게 대부분인 사람은 스파크메일이 가장 가성비 있음.
  • 왜 특별한가?
    • 이메일을 빠르게(한번에) 그룹별로(단순 알림, 뉴스레터 등) 아카이빙 가능
    • 뉴스레터 읽긴 읽어야하는데 다 읽긴 시간이 없다면 AI가 요약해줌 (수많은 이메일들중에서 내가 필요한 정보는 10-20% 정도인데 이걸 빠르게 걸러낼 수 있음)

리드와이즈/리드와이즈 리더

  • 프로덕트가 두개인데, 리드와이즈는 하이라이트친 모든 도서 웹페이지 pdf 등등을 모아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이고, 리드와이즈 리더는 읽을 거리들 전부 한곳에서 관리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임. 이메일, 기사, pdf, 도서, 팟캐스트, 유튜브 전부 한곳에서 관리 가능. 여기서 읽다가 하이라이트 치면 리드와이즈에서 복습 가능. 매일 데일리로 5개정도씩 복습시켜줌. 단순히 읽는게 아니라 완전히 내것이 되도록 도와줌. (정보의 증류)

리플렉트

구글 AI 프로

  • 이거 덕분에 커서 구독도 해지함. 구글 AI 울트라 36만원짜리 플랜도 고민중. Antigravity도 프리미엄으로 쓸 수 있고, 노트북 LM도 쓸 수 있고, 현존 최고의 모델인 제미나이 프로도 무제한은 아니지만 충분히 쓸 수 있음. Jules, Flow, Whisk, 나노바나나, Veo3, Deep research는 덤. 구글의 모든 프로덕트들은 항상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AI시대가 되니까 구글의 프로덕트들을 가장 사랑하게 되었음.

노트북LM

  • 아직 실제로 크게 유용성을 느꼈던 경험은 없지만(발표나 이런것을 할 일이 없어서) 테스트해보면 유용한 기능들이 많음. 그리고 결과물의 퀄리티가 너무 좋음. AI가 만든게 맞나 싶음. AI의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해결한 프로덕트라 엄밀한 검증이나 이런게 필요한 경우 좋을듯.

클로드 코드

  • 구글 AI 프로에서 할당량 다 채우면 이걸로 넘어가서 쓰는데 장점은 실수없이 일처리를 잘함. 단점은 안티그래비티처럼 엄밀하게 아티팩트 검증하기는 어려움.

피그잼

  • 피그마는 안써도 피그잼은 많이 쓰는데 복잡한 플로우 차트나 설계에 굉장히 유용하다. 머메이드로 대충 AI초벌을 뽑은다음에 피그잼으로 더 상세하게 그리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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